

- 사진진 (한예슬)
- 공지원 (김지석)
- 장영심 (이상희)
- 한아름 (류현경)
사진진
"서른다섯. 어른이 되기에 충분한 나이인 줄 알았는데, 우리는 여전히 서툴고, 여전히 아이 같다."
공지원
"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욕해도, 내 편인 딱 한 사람만 있으면 살 수 있어."
극중 첫째 딸이 가출을 한다
가족은 온전히 기다려준다
이사도 가지않고 집 열쇠도 바꾸지 못하고 집 전화번호로 유지한 채로
그 사실을 아는 듯 새로운 계절이 오는 그 언저리
오는 전화 한통 아무말도 하지않지만 엄마는 안부를 묻고 괜찮다고 말해준다
그러다 엄마는 눈 수술을하고 병원에 안정을 취하는 중
엄마는 인기척으로만 딸이 온걸 알면서 손을 잡고 고맙다고 잘 왔다고 말해준다

ost-아주 멀지 않은 날에-멜로망스
산책하기 좋은 그 계절 덥지도 춥지도 않은 모두가 좋아하는 그 날씨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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