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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

봄 그리고 너 - 마틴스미스

by okzl 2026. 4. 30.

바람이 불어 따스한 햇살 속에서
우리 꽃향기와 함께 오늘
날이 좋아서 같이 걷고 싶어요
예쁜 이 거리를 너와 함께
지금 이 순간을 놓치고 싶진 않아
너도 나와 같다면

내 앞에 머릿결이 휘날리는
그 향기에 기분이 좋아서
너의 그 사랑이 피어나고
그대 품에 안겨 살짝 눈을 감죠

파란 하늘에 구름이 하나둘씩
새하얗게 꽃들을 피우고
우리 둘의 사랑이 시작되고
이 거리를 하나둘씩 새하얗게 더
물들이고 있죠

밤공기는 아직 차고 너의 손을 잡고서
이 순간에 서로의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

가로등이 비치는 거리를 따라서
지금 이 시간이 영원하길
지금 이 순간을 놓치고 싶진 않아
너도 나와 같다면

내 앞에 머릿결이 휘날리는
그 향기에 기분이 좋아서
너의 그 사랑이 피어나고
그대 품에 안겨 살짝 눈을 감죠

파란 하늘에 구름이 하나둘씩
새하얗게 꽃들을 피우고
우리 둘의 사랑이 시작되고
이 거리를 하나둘씩 새하얗게 더
물들이고 있죠

내 두 손에 빨개진 볼이 사과처럼
꼭 널 품은 나무가 되고 싶어
너의 그 사랑이 피어나면 해가 되어 줄게
바라기만 해 줄래

파란 하늘에 구름이 하나둘씩
새하얗게 꽃들을 피우고
우리 둘의 사랑이 시작되고
이 거리를 하나둘씩 새하얗게 더
물들이고 있죠

파란 하늘에 구름이 하나둘씩
새하얗게 꽃들을 피우고
우리 둘의 사랑이 시작되고
이 거리를 하나둘씩 새하얗게 더
물들이고 있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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